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효주 선수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효주는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5언더파로 2위 박성현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지난 2014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5년 만에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은 마지막 홀 버디를 잡아내며 한 타 차 2위로 기분 좋게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
개인 통산 스무 번째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와 올해 메이저 우승 경험이 있는 고진영은 나란히 11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려보게 됐습니다.
허재원[hooah@ytn.co.k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YTN 화제의 뉴스]
송다은, 41kg 체중 공개 "1일1식+기구 필라테스"
홍진영 언니 홍선영, "열심히 관리중" 근황 공개
김영세, 심정지 사망...성추행 혐의 재판 공소기각
"뭐라 말 좀 해 줘"...김수로, 호날두에 아쉬움 토로
'내기골프 무혐의' 김준호, '서울메이트3'로 방송 복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