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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토)

[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미얀마 분리 생존 종료…병만족, 인따족 위한 수상가옥 안전망 설치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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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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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병만족이 분리 생존을 종료했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분리생존을 도전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병만족과 동현족 두 부족으로 분리가 되어 분리생존에 돌입했다.

병만족은 인따족과 공존에 도전했다. 그들은 인따족과 함께 밥을 나눠먹고 밭일을 하며 진짜 부족원처럼 가까워졌다. 특히 션은 인따족 부족을 위해 한국에서부터 준비한 생필품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병만족 없이 생존에 도전한 동현족. 동현족은 족장 김동현의 지휘 하에 완벽한 분업을 하며 생존에 나섰다. 김동현은 다른 부족원들을 위해 힘든 일을 솔선수범하며 아빠미를 뽐냈다.

또한 동현족의 홍수아는 엄마 역할을 자처했다. 그는 막내들이 힘들게 잡아온 생선으로 최고의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천연 조미료인 마법 가루를 꺼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원래는 사용할 수 없지만 병만족장님 없이 생존에 도전했으니까 이번만은 사용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홍수아의 활약에 동현족은 적은 재료에도 만족스러운 저녁 식사를 했다. 이에 BM은 "누나 저는 이거 못 만드는 여자와는 결혼하지 않을 거다. 난 누나 같은 사람이 좋다.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나나 구이와 마법 가루 생선탕으로 만찬을 즐긴 동현족. 동현족은 부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활약으로 성공적인 분리 생존을 종료했다.

또한 병만족은 인따족과의 이별을 맞이해 특별한 선물을 하나 더 준비했다. 이들은 인따족의 수상가옥에 아이들을 위한 안전망을 설치했다. 이에 인따족은 "너무 좋다. 감사하다. 우리는 저렇게 할 수 없는데 너무 고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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