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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중 추돌사고' 페노메코 "목과 허리 통증 심해져…페스티벌 불참, 죄송"[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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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페노메코가 6충 추돌사고로 예정된 페스티벌에 불참한다.

23일 래퍼 페노메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페노메코입니다. 지난 일요일(20일) 지방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오는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 사고가 있었습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가볍게 생각했던 사고였지만, 당일보다 점점 심해지는 목과 허리의 통증으로 금주 토요일(26일) 예정되어있던 '2019 스카 슈퍼스웩 페스티벌' 측에 양해를 구하고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대를 해주신 관객 여러분 그리고 팬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 죄송스럽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치료 회복 기간을 가지려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20일 페노메코는 지방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6충 추돌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6중 추돌사고 차량 중 5번째에 위치해 있었던 만큼 정밀 검사 결과에 따라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페노메코는 지코, 딘, 크러쉬, 밀릭, 스테이튠과 같은 FANXY CHILD 크루의 멤버로 지난 9월 싱글앨범 'if.'를 발매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페노메코입니다. 지난 일요일(20일) 지방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오는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 사고가 있었습니다. 가볍게 생각했던 사고였지만, 당일보다 점점 심해지는 목과 허리의 통증으로 금주 토요일(26일) 예정되어있던 '2019 스카 슈퍼스웩 페스티벌' 측에 양해를 구하고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대를 해주신 관객 여러분 그리고 팬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 죄송스럽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치료 회복 기간을 가지려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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