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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함소원♥진화, 양가 한중 전쟁→김빈우♥전용진, 결혼 4년만 합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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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결혼 4년차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그리고 함소원, 진화 부부의 양가 부모님들은 혜정이의 돌잔치에서 한중 전쟁을 벌였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지난 2015년 2살 연하인 전용진과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며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훤칠하고 잘생긴 김빈우의 2살 연하 남편 전용진은 하정우 닮은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빈우와 전용진은 만난지 두 달만에 결혼에 골인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빈우는 "한달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뭐에 홀린 것처럼 결혼했다"고 털어놨다. 전용진은 김빈우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태어나서 누구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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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함소원, 진화의 딸 혜정이의 돌잔치 현장에서 양가 부모님들의 한국 대 중국, 문화차이가 결국 팽팽한 기싸움으로 번지면서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한국식으로 꾸며진 돌상에 중국 마마가 복을 기원하는 빨간색 중국식 데코를 더하면서, 혜정이의 돌상이 진짜 중국식 스타일로 변해갔던 터. 이를 목격한 함소원의 어머니 표정이 굳어버리면서, 함진 부부는 일촉즉발 상황에 처했다.

폭풍같은 시간이 지나고 돌잔치는 무사히 마무리됐다. 돌잔치가 끝나고 식사를 하던 중 중국 마마는 족발 폭풍 먹방을 보이며 한층 기분이 좋아진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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