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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엘리야X허정민X솔라X송진우 엉뚱한 실검러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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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TV : ‘해피투게더’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엘리야, 허정민, 솔라, 정성호, 송진우가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실검 인기를 자랑하는 이엘리야, 허정민, 정성호, 솔라, 송진우가 출연해 엉뚱한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이엘리야는 이정재와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엘리야는 “이정재 선배님이 촬영 끝나고 즐거웠어? 라고 물어보셨다”면서 “감정소모가 많은 역할을 하다보니 할 때마다 어떻게하면 즐겁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됐는데 끝나고 그런 질문을 들으니 다 들킨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역시 선배님이라서 다 아시는구나 싶었다”면서 이정재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밝혔다.

배우 허정민은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다”라면서 억울한 일을 겪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허정민은 “학창 시절, 학원 가는 길에 버스를 타면서 5천원을 냈는데 거스름돈이 없다며 기사님이 종점까지 가자고 하더니 종점을 세 바퀴나 돌았다”면서 “종점 세 바퀴 돌고 그냥 집 앞에서 내려서 집에 갔다”면서 억울해도 말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정성호는 "SNL을 오래 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틀어줄 내 방송이 없더라“라면서 ”지금도 아이들이 임창정 씨나 임재범 씨가 나오면 저인줄 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성호는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악당 역할이면 박명수 김구라 씨 흉내 내면 된다“면서 성대모사로 흥부 놀부를 표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솔라는 “1인 방송을 시작했는데 방송에서 얻는 스트레스를 혼자 떠들면서 풀고 있다”면서 “채널 제목이 ‘솔라시도’여서 제가 새로운 걸 시도하는 영상이다”라고 자신의 영상 채널을 소개했다. 솔라는 “폴 댄스를 했었기 때문에 폴 댄스 추면서 병뚜껑 따기 등을 시도한다”고 말했다. 솔라는 109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했다. 솔라는 “가장 많은 뷰는 280만 뷰로 최대 1억원 정도 수익이 난다 하지만 순수익은 아니다”라고 말해 출연진이 깜짝 놀랐다.

배우 송진우는 “라디오와 예능을 하고 있는데 라디오에 출연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간다 일주일에 3번 실검에 올라갔던 적이 있었다”면서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송진우는 “이시언과 친하다”며 “이시언은 주인공이었고 저는 고정배역이었는데 잘 챙겨주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이시언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진우는 배우 장혁의 연기 스타일을 흉내내면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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