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PGA 미국 여자 프로골프 ‘올해의 선수’ 고진영ㆍ’신인왕’ 이정은, LPGA 휩쓴 태극낭자들 한국일보 원문 입력 2019.11.22 18:2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