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이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계속된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합계 12언더파로 독일의 마손을 2타 차로 따돌리고 1라운드에 이어 단독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김세영은 현재 상금 순위 8위지만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이 사상 최대인 150만 달러여서 우승할 경우 극적인 상금왕 등극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올 시즌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은 김세영에 8타 뒤진 4언더파, 공동 23위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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