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10승 김세영, 세계 랭킹 6위로 5계단 상승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세영이 세계랭킹 6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은 오늘(26일) 발표된 이 주의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1위보다 5계단이나 상승한 6위가 됐습니다.
고진영과 박성현이 변함없이 1, 2위를 유지했고 올해 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은 6위에서 9위로 내려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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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과 박성현이 변함없이 1, 2위를 유지했고 올해 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은 6위에서 9위로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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