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하는 ‘골프 여제’ 박인비(32·사진)가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에서 열린 2020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오브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단독 선두를 기록했다. 단독 2위 김세영(27·11언더파)과는 2타 차. 박인비가 우승하면 박세리(25승)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LPGA투어 20승 고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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