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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5월 초 메디힐챔피언십까지 대회 개최를 보류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결정이다. 21일(한국시간) "4월15일 개막 예정이던 롯데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휴젤-에어프리미아 LA오픈(4월23~26일), 메디힐챔피언십(4월30~5월3일)까지 3개 대회 일정을 연기한다"며 "코로나19에 대한 다양한 보건기구의 권고와 지시사항을 고려한 조치"라고 공식 발표했다.
2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예정됐던 6개 대회를 포함해 총 9개 대회의 개최가 차질을 빚게 됐다. 다음 일정은 5월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서 벌어지는 펠리컨여자챔피언십이다. 4월2일 개막 예정이었다가 연기가 확정된 시즌 첫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을 9월10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골프장에서 열기로 했다. 이 기간에 치를 계획이었던 캄비아 포틀랜드클래식이 1주 미뤄진 9월17일로 이동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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