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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부은 내 발" 서효림, ♥김수미子와 결혼→임신 6개월 근황‥핑크구두로 느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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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서효림이 임신 6개월 근황을 전해 화제다.

지난 9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을 느끼고싶어서..Feat. 부은 내 발 ㅡ.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실내에서 분홍색 꽃이 달린 구두를 신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꽃을 보지 못하기에 집에서 꽃이 달린 구두를 신으며 봄을 만끽하려 한 것. 하지만 임신 6개월 차인 서효림은 발이 부어 예전에 신던 구두가 잘 맞지 않음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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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


앞서 지난해 12월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정명호와 공식연인이 된 서효림은 11월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함께 전했고, SBS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던 서효림과 김수미는 고부 사이가 됐다.

이후 서효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중 근황을 전하고 있는 바. 지난 3월 서효림은 "아기용품이 아직은 낯설고 신기한 지금.. 고마워요. 잘쓸께요"라는 글과 함께 아기용품을 쳐다보며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수수하고 청순한 미모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결혼 후 예비엄마로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효림.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려운 부분과 건강에 더욱 유의해야하는 점은 아쉽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축하와 응원으로 서효림이 건강하게 예쁜 아이를 순산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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