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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루카스, 방송서 입은 셔츠 디자인 논란…“선정적” VS “패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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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한윤종 기자


보이그룹 NCT(엔씨티)의 멤버 루카스(사진)가 입은 셔츠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루카스가 입은 셔츠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글이 게재되며 누리꾼 간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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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NCT(엔씨티)의 멤버 루카스(사진)가 지난 22일 웨이션브이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입은 셔츠. 다소 선정적인 여성들의 모습(빨간 동그라미)이 그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유튜브 채널 ‘WaveV’ 영상 캡처


논란이 된 셔츠는 루카스가 지난 22일 웨이션브이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 출연할 당시 입은 것으로, 다소 선정적인 여성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 셔츠는 헝가리 출신 작가 리타 아커만의 작품이며, 브랜드 슈프림과 협업한 제품이다.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은 “미성년자에게도 인기가 많은 그룹인데 선정적인 옷을 입는 건 적절하지 않다”,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은 회사에 입고 출근해라”라며 루카스를 비판했다.

반면, 루카스를 옹호한 이들은 “본인이 입고 싶은 옷을 입는 건데 뭐가 문제냐”, “패션일 뿐”이라며 문제없다고 반응했다.

한편 홍콩 국적의 루카스는 지난 2018년 그룹 NCT U의 곡 ‘BOS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같은 그룹 태용, 마크, 텐과 함께 연합팀 SuperM으로도 활동했다.

정윤지 온라인 뉴스 기자 yunj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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