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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윤아, 차 공개+절친과 대낮 음주까지 '친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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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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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의 친근한 일상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윤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아는 17년지기 친구라는 두 번째 지인을 만나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조세호는 윤아의 운전하는 모습에 "차 탄 지 얼마나 됐나"라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2~3년 됐다. 차를 타고 가까운 데 많이 다닌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윤아는 베스트드라이버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윤아는 장르 불문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의 노래부터 지코 '아무 노래',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태연의 '해피', 성시경의 '앤드 위 고' 등을 들으며 친구에게 향했다.

윤아는 친구의 공방 설거지를 도왔다. 그는 친구가 맥주를 건네자 감동을 받으며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켰다. 윤아는 "예능 첫 음주 아니냐"는 질문에 "예전에 민박집에서 마신 적은 있는데 이렇게 리얼하게 마신 적은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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