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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9호 도움' 토트넘, 셰필드에 1-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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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손흥민이 리그 9호 도움을 기록했지만 토트넘 홋스퍼가 완패당하면서 웃을 수 없게 됐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라몰레인에서 치른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이 후반 45분 해리 케인의 추격골 때 도움을 기록했지만 1-3으로 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돼 있다 재개되고 나서 토트넘은 승점 45점 얻는 데 그쳐 9위 머물렀다.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요원해지는 상황이다. 4위 첼시와 승점 차이는 현재 9점이다.

손흥민은 셰필드 원정으로 프리미어리그 통산 154경기 출전 기록을 썼다.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퀸스 파크 레인저스 출신 박지성이 가지고 있는 기록과 동률이다. 한국 선수 가운데 187경기 기록이 있는 기성용 뒤 2위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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