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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스테파니, 23살 나이차 ♥브랜디 앤더슨…“5개월째 못봐서 더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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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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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스테파니가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연인 사이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재능 부자 4인방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과 함께하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2005년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예사롭지 않은 춤사위와 예능감을 뽐내며 천무 스테파니, 스테파니 더 그레이스란 이름을 알렸다. 그는 활동 중 부상으로 재활을 거친 뒤 LA 발레단에 합격해 소속 무용수로 활동했다.

스테파니는 ‘데뷔 후 첫 스캔들’로 '메이저리그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사실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는 바. 이에 대해 스테파니는 “스캔들이 결혼 느낌으로 흘렀다”라며 “미국 분들은 결혼을 그렇게 한국처럼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스테파니는 “스캔들이 나고 ‘라스’를 기다렸는데, 오히려 결혼 프로에서 섭외가 먼저 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중이며, 현재 코로나19로 5개월째 못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종민은 “5개월이나 못 만나면 그게 사귀는 거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테파니는 “떨어져 있으니까 더 그립고 좋다”고 대답했다.

특히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과 무려 23살 나이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서로 나이를 모르고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시 그는 구단 부회장이고, 제가 발레니나로 활동할 때, 연회장으로 만났다”고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나이를 가늠하지 못했다고.

스테파니는 25살이던 당시, 브래디 앤더슨이 자신을 서른다섯으로 알았고, 그 역시 브래디 앤더슨을 40살 정도로 알았는데 알고 보니 50이 넘은 걸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띠동갑인데 두 바퀴 돌았다”라며 “이번에 가수로 활동하는 것도 처음 말해줬다. 저도 그가 선수로 각광받은 걸 처음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이 차이가 오히려 더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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