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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걸스 출신 봄수연 스폰 고백에 발칵…소속사 "사칭 피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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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봄수연 포켓걸즈 / 사진=봄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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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포켓걸스 출신 모델 봄수연이 SNS 사칭 피해를 입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봄수연 SNS 계정의 게시글이 캡쳐돼 확산됐다.

해당 사진에서 봄수연은 "술 좀 마셨어요. 저는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벗고 야한 일을 했어요. 배운건 항공서비스라 사회에서 아무것도 할 게 없었어요"라면서 긴 글을 게시했다.

이어 "모델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돈의 유혹에 넘어간 적도 많았아요. 스폰, 조건을 했고 포켓걸스 그룹을 하면서 유명해졌고 더 많은 금액의 조건들이 많이 들어왔고 결국 중국 부호의 조건을 받고 중국에서 거주했었어요"라 고백했다.

그러면서 해당 계정의 주인은 "그리고 다시 한국에 와서 스폰을 했고 그 남자아이를 임신했어요. 그 남자가 저를 책임지지 않는 걸 저도 이해해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 매체에 따르면 소속사는 이는 봄수연을 사칭한 계정이라는 입장이다. 이에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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