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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2R도 U+골프로 오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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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이 8월14일 1라운드에 이어 15일 2라운드도 모바일·IPTV 애플리케이션 ‘U+골프’를 통해 오전 중계를 방영한다.

U+골프가 2020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대회 1·2라운드 오전 중계 서비스 제공 대회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이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이 2번째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당시 오전부터 중계한 1, 2라운드 U+골프 일일 사용자가 6월에 열린 다른 대회보다 30% 증가했다”라며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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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10위 김효주가 2020 KLPGA투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15일 오전 8시30분부터 U+골프 ‘인기선수 독점중계’로 볼 수 있다. 사진=MK스포츠DB


U+골프는 14일 오전 8시10분부터 신지애 이정은6 최혜진을 중계했다. 15일 오전 8시30분부터는 김효주 이소영 임희정 경기를 생방송한다. 다른 플랫폼의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중계는 정오부터다.

LG유플러스 측은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서비스 2개 채널을 통해 대회 기간 매일 각각 2개 조(6명)에 대해 독점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상악화 등으로 경기가 지연될 경우 조 편성이 변경될 수 있으며, U+골프 앱을 통해 안내된다”라고 설명했다.

U+골프는 신지애 이정은6 최혜진 김효주 이소영 임희정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1·2라운드 독점중계 선수로 선택했다. 15일 경기 후 16일 독점중계 선수가 공개된다.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U+골프 중계는 채널1은 김홍기 해설위원과 한형구 캐스터, 채널 2는 김형주 해설위원과 김형책 캐스터가 진행한다.

김홍기 해설위원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2승 골퍼 오지영 프로를 배출한 미국프로골프선수협회 준회원이다. 김효주 위원은 호주프로골프선수협회 멤버로 SBS골프 미국 PGA투어 해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U+골프 애플리케이션은 가입 중인 통신사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U+tv 고객은 TV 앱을 통해 시청하면 된다.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기간 U+골프 이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스윙을 촬영하여 레슨을 요청할 수 있다. 채널 해설위원은 신청자 중 일부를 선정하여 생방송 혹은 종료 후 VOD를 통해 전문적인 조언을 해준다.

U+골프 독점중계 골퍼가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하거나 홀인원·알바트로스·이글을 기록하면 해당 선수 경기 실시간 채팅 참가자 대상 추첨을 통해 20·100만 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1명씩)과 치킨 교환권(30명)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2018년 선보인 U+골프 주요 기능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자세를 고화질 느린 장면으로 보여주는 ‘출전선수 스윙 보기’ ▲실시간 경기 중 지난 홀 경기 장면을 쉽게 돌려 보는 ‘지난 홀 다시 보기’ ▲방구석이나 지하철 등 어디에서나 랜선 응원하고 해설진과 소통하는 ‘실시간 채팅’ 등이 있다”라고 소개했다.

U+5G 고객은 ▲선수들 스윙 장면을 원하는 대로 360도 돌려볼 수 있는 ‘5G 스윙 밀착 영상’ ▲인기선수 코스별 경기 상황을 입체 그래픽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5G코스입체중계’ 등 U+골프 특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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