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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그 21경기 무패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각) 2020/21시즌 라리가 7라운드 레알 베티스와의 홈 경기에 마르코스 요렌테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득점으로 2-0으로 이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날 경기 승리로 라리가에서 21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라리가 신기록을 달성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019/20 시즌 2월 3일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후 이날 경기까지 12승 9무를 기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영입한 주앙 펠릭스와 UEFA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을 무찌른 마르코스 요렌테의 활약. 그리고 이번 시즌 영입한 루이스 수아레스까지 합류해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 중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역시 3승 2무로 1위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2위에 위치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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