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스카우팅리포트 표지 |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배구 V리그 안내서이자 해설집이 처음으로 출간됐다.
브레인스토어가 펴낸 '2020-2021 V-리그 스카우팅리포트'는 프로배구 중계진과 취재 기자가 공동으로 쓴 정통 가이드북이다.
남녀부 13개 팀의 시즌 전망과 팀별·선수별 전력 분석, 인터뷰 등이 담겼다. 또 브이툰 작가의 선수별 캐리커처와 유명 스타들의 희귀 사진도 수록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프로배구 중계방송사인 KBSN의 신승준·이호근 아나운서, 배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KBSN 해설위원인 한유미, CBS 오해원 기자가 공동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276쪽. 2만5천원.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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