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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파워랭킹 8위로 수직 상승… 요리스 4위-케인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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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다시금 파워랭킹을 끌어올렸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5일(한국 시간)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기준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8위에 위치했다. 지난 10일 발표된 파워랭킹에선 18위에 있었다. 침묵이 길어져 랭킹이 다소 처졌지만, 맨시티전에서 골을 낚아채며 10계단이나 뛰어올랐다.

그의 단짝 해리 케인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지난 파워랭킹에서 2위를 차지했으나 이번엔 3계단 떨어진 5위에 자리했다. 케인 역시 맨시티전에서 1도움을 적립해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파워랭킹 1위를 차지한 이는 웨스트브롬위치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2위는 제임스 워드 프라우스(사우스햄튼), 3위는 EPL 득점 선두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버튼)이 가져갔다.

4위엔 손흥민의 팀 동료 위고 요리스가 올랐다. 요리스는 맨시티전 선방 4개를 기록하며 클린시트를 성공했다. 그 결과 이전 랭킹보다 무려 32계단이나 뛰었다.

스카이 스포츠 파워랭킹은 최근 5경기의 득점, 도움 등 스탯을 기반으로 환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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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스카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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