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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기자 만장일치' 손흥민, 토트넘-첼시 통합 베스트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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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이 영국 현지 기자 5명이 선정한 토트넘-첼시 통합 베스트 일레븐에 만장일치로 이름을 올렸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첼시 선수들을 혼합한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팀인 토트넘은 오는 30일 새벽 1시 30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서 3위 첼시와 리그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9골 2도움으로 득점과 공격포인트 랭킹 2위에 올라있는 손흥민은 이브닝 스탠다드의 기자 댄 킬패트릭, 제임스 롭슨, 사이먼 콜링스, 잭 로서, 말릭 오지아 등 5명으로부터 전원 선택을 받았다.

손흥민의 환상의 파트너로 활약하며 리그 도움 및 공격포인트 선두를 질주 중인 케인도 만장일치 선택을 받았다.

이브닝 스탠다드 기자들은 한 목소리로 “손흥민과 케인 2명만큼은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 “공격에서는 당연히 손흥민과 케인이 들어가야 했다. 이번 시즌 최고의 공격수들이다”, “앞선에서는 손흥민과 케인은 확실하다” 등의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

손흥민, 케인과 함께 스리톱의 마지막 공격수로는 하킴 지예흐(첼시)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중원은 은골로 캉테, 메이슨 마운트(이상 첼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토트넘)가 주로 뽑혔다.

포백 수비진은 리스 제임스, 티아구 실바, 커트 주마, 벤 칠웰 등 첼시 선수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토트넘)의 차지였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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