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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g 감량' 유재환, 오전 9시에 눈물샘 폭발…'나도 주린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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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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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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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유재환이 '주린이'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유재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린이 유렌버핏 될거야"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메모한 사진을 게재했다.

유재환은 공개된 메모에서 "요즘의 나, 주린이 자부심이 대단하다. 매일이 정말 희망과 설렘으로 가득하다. 경제분석을 할 땐 난 뭐 이미 유렌버핏. 이미 정신적으론 내적재벌 대폭발"이라 적어 최근 주식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하지만 이어 "오전 9시 눈물샘 폭발. 눈물마저 파란색"이라 써있어 주식에서 쓴맛을 보고 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유재환은 2019년 다이어트 컨설팅 업체를 통해 총 3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임현정 기자 lhjbora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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