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전 이후 약 한 달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특히 세계 랭킹 1위 고진영과 2위 김세영이 모두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김세영을 따돌리고 우승해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던 고진영은 올 시즌 한국 선수 처음으로 3년 연속 상금왕 도전에 나섭니다
지난 시즌 '올해의 선수'를 차지한 김세영도 세계 랭킹 1위 등극을 목표로 시즌 첫 대회에 출전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13년 전 은퇴한 소렌스탐과 부활을 노리는 청야니 등 예전의 최강자들도 출전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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