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최규한 기자]5회말 2사 2루 상황 SSG 추신수가 추격의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 dreamer@osen.co.kr |
[OSEN=인천,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 외야수 추신수가 쉬어 간다.
김원형 감독은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 감독은 이날 LG 선발 이민호에 맞서 최지훈(중견수)-고종욱(지명타자)최정(3루수)-제이미 로맥(1루수)-정의윤(좌익수)한유섬(우익수)-박성한(유격수)-이흥련(포수)-최항(2루수)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지난 19일 광주 KIA 원정에서 첫 만루 홈런을 터뜨리는 등 최근 3경기에서 5안타 6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추신수가 빠졌다.
김 감독은 “추신수는 쉰다. 최근 왼쪽 팔꿈치가 안 좋아서 주사 치료를 받았다. 큰 문제는 아니고 염증이 있다. 뒤에 대타는 가능하다.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되도록 추신수에게 휴식을 줄 생각이다.
/knightjisu@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