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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전문]전지현 측 "이혼설·별거설 모두 사실무근, 루머 법적 조치"(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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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전지현/사진=헤럴드POP DB



    전지현이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해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3일 배우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공식입장을 통해 "2일(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전지현이 남편 최준혁 씨와 별거 중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전지현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지현 배우의 소속사 문화창고 입니다.

    2일(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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