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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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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지민, 시선을 사로잡는 꽃도령 “내가 누군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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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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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미모와 재치 넘치는 상황극으로 예능 프로그램을 쥐락펴락하며 활약했다.

    지난 11일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Run BTS! 2021) EP.146에서는 조선시대로 타임리프 해 깨진 아미밤을 찾아 나서는 '방탄 마을 조선시대 2'편이 방송됐다.

    지민은 지난주에 이어 매력을 담당하는 꽃도령으로 등장해 조선시대를 휘어잡는 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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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밤을 깨트린 범인을 알려주는 힌트를 찾는 과정을 담은 이번 방송.

    이번 방송에서 힌트 개수나 위치 등 다른 멤버의 현황을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지민은 다양한 단서를 이용한 추리로 열띤 활약을 이어갔다.

    또 관군에게 잡혀 15초 내 7층 돌탑 쌓기를 가뿐하게 성공한 지민은 '시작 당시부터 손에 무언가를 들고 있는 사람'이 범인이라는 결정적 힌트를 얻기도 했다.

    특히 그는 “내 누군지 아니? 내 꽃도령이야”라며 영화 속 한 장면의 대사를 패러디해 웃음 폭탄을 선사하기도 하고, 칼을 차고 “즈은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라고 외치며 기절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팬들은 “지민이 상황극 달인이네”, “미모도 추리력도 장원급제 급”, “뭐든 열심히 하는 지민이 덕분에 몰입도 최고”, “칼 차고 나올 때 완전 빵 터졌어”, “우리 지민이 예능감 너무 좋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 달려라 방탄 공식 영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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