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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이정재 “넷플릭스 취향? 블랙핑크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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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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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의 배우 이정재가 그룹 블랙핑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오징어 게임 이정재도 블랙핑크 제니 팬?! 오겜 배우들의 넷플릭스 취향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의 배우 이정재, 박해수, 위하준, 정호연가 출연, 서로의 넷플릭스 작품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빙고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이정재는 자신의 빙고 차례에 블랙핑크의 넷플릭스 다큐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를 언급해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 의외의 답에 박해수는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고 블랙핑크 제니와 절친한 정호연 역시 이를 몰랐던 듯 “우와”라며 연신 감탄했다. 이정재는 후배들의 열띤 반응에 해맑은 미소로 화답해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지난 24일(현지시간) 전 세계 넷플릭스 TV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한지수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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