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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도 아닌데…황선우, 개인혼영서 '깜짝'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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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수영의 새로운 간판 황선우 선수가 국제대회 첫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그것도 주종목도 아닌 개인 혼영 100m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생애 첫 월드컵 무대의 첫 종목인 개인혼영 100m에서 결승에 오른 황선우는 3번 레인에서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낯선 25m 쇼트 코스에, 주종목도 아닌 개인혼영이었지만 황선우는 거침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