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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살 안 빠져 돌아버려"…날씬 과거사진에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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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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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배윤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십년전 프로필인거 같다.. 예전의 나의 모습이 그립기도 하지만 아이 엄마가 된 지금 모습도 좋다.. 아니 좋아하려고 노력중이다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어려운 건 알았지만 와... 너무 안빠져 돌아버리것네 ㅋㅋㅋ 임신 전으로 갈 순 없겠지만 그래도 근처까진 가자. 난 떡볶이.튀김을 끊어야해.... 휴"라며 "다이어트 자극 사진. 마른 건 바라지도 않아. 8키로만 더 빼자.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배윤정의 과거 프로필 사진. 뱃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에 갸름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배윤정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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