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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초3 아들, 19세 영화 관람 취미" 고민에 "자식 없지만 해결법 알아"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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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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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물어보살'에 '영화광'인 어린 아들의 시청 지도를 고민하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36회에서는 한 모자(母子)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엄마는 아들이 영화광이라고 털어놓는다. 문제는 이제 10살인 아들이 어린이용 영화가 아니라 어른들 영화에 꽂혀있다는 것.

아들이 본 영화 리스트에는 잔인하기로 유명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가 가득하고, 서장훈은 "아들이 만으로 8세다. 청불은 청불인 이유가 있다"라며 단호하게 야단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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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는 24시간 아들을 케어하기 힘든 사정을 털어놓는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온라인수업이 진행되면서 어린 아들이 온라인에 접근하기 더 쉬워졌고, 덕분에 아들은 최근 OTT 서비스에 빠져있다고 고백한다.

이에 서장훈은 "굉장히 위험하다. 고민이라고 가지고 왔지만 솔직히 아쉽다. 자식이 없는 나도 알고 있다. 찾아보면 방법은 다 있다"라며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후문이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136회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Joy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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