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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 김소연 "남편 ♥이상우, 맨날 배드민턴 져준다"···자신감 대폭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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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해치지 않아’ 방송화면 캡쳐


[OSEN=정다은 기자] ‘해치지 않아’ 김소연이 남편 이상우에 대해 매번 배드민턴을 져준다고 밝혔다.

26일 tvN 예능 ‘해치지 않아’에서는 김소연이 남편 이상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펜트하우스' 출연진을 비롯한 박기웅은 팀을 나눠 '설거지' 내기 배트민턴 대회를 펼쳤다. 특히 김소연과 봉태규가 대결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처음부터 두 사람은 긴장감을 조성했다. 김소연은 배드민턴에 자신감을 보이며 핸드캡 적용도 거절한 바 있다.

경기가 시작됐다. 시작하자마자 김소연이 앞서갔다. 하지만 곧 실책을 했다.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를 언급했다. 계속되는 실책에 “우리 남편은 얼마나 못했던 거냐”며 “난 내가 잘 하는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이상우가 일부러 져 줬던 것.

계속해서 매치포인트 상황이 이어졌다. 누가 설거지를 할 것인지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만 봉태규가 헛스윙을 하는 바람에 ‘하박사 패밀리’가 승리했다. 봉태규는 분노하며 “이따위 배드민턴!”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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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치지 않아’ 방송화면 캡쳐


최예빈과 봉태규의 스페셜 매치도 흥미진진했다. 커피 50잔이 걸린 내기였다. 하지만 접전 끝에 봉태규가 패새 175000원 어치의 커피를 사야했다. 잠시 쉬는 시간이 주어졌다. 배트민턴 후 ‘펜트하우스’ 멤버들은 힘들다는 듯 ‘아이구’ 소리를 내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또한 봉태규는 바로 눕자마자 잠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저녁 식사 시간이 이어졌다. 다른 출연자들 또한 김소연표 제육볶음을 맛봤다. 특히 박기웅은 “이거 구의동 기사식당 맛이다”며 극찬했다. 그러자 김소연은 “소름 돋아 우리 남편이랑 똑같은 말 하네?!”라고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봉태규는 “예빈이가 나를 밟고 일어섰다”며 낮에 있던 배트민턴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혼자 모노드라마 찍은 느낌”이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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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치지 않아’ 방송화면 캡쳐


최예빈은 “오늘 하루 알차고 뿌듯했다”며 “앞으로 이럴 날이 있을까요. 인생에 남을 날”이라고 해 선배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봉태규는 “이런 나도 살고 있는데?!”라고 말해 의문의 1패를 당했다.

이어서 최예빈은 블루투스 마이크를 선물로 가져왔다. ‘폐가 노래방’이 열렸다. 김소연이 봉태규에게 “그 노래 듣고 싶다”고 하자 음원을 낸 적 있는 봉태규는 ‘처음 보는 나’를 불렀다. 하지만 최예빈과 김소연이 대화하느라 노래를 못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김소연은 성시경의 ‘당신은 참’을 불렀으며 엄기준은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넘버인 ‘기억이란 사랑보다’를 열창해 분위기를 폭발시켰다. 특히 엄기준은 무대 외에 노래를 잘 안 불러준다고 전해진 바 있어 더욱 더 눈길을 끌었다.

/ddanei57@osen.co.kr

[사진] ‘해치지 않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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