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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신 이재성, K리그 첫 5연패 축하…"나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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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독일 분데스리가 이재성, 2014~2018년 전북서 활약

2017년 우승 도우미로 5연패 시작 함께 해
뉴시스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K리그1 FC 서울 대 전북 현대의 경기, 전북 이재성이 선취골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이 골은 비디오 판독 끝에 골로 인정됐다. 2018.05.20.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마인츠)이 과거 몸담았던 전북 현대의 사상 첫 K리그 5연패에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이재성은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역사적인 리그 연패 대단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의 자랑 전북 현대. 저 또한 전북 현대의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썼다.

이와 함께 전북 선수단의 우승 단체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재성은 2014년부터 2018년 여름까지 전북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K리그1에서 통산 137경기에 출전해 26골 32도움을 올렸다.

전북 5연패의 시작인 2017년 우승에 일조하며 역사의 출발을 함께 했던 좋은 기억이 있다. 2017년 리그 최우수선수(MVP)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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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북 출신 이재성, K리그 사상 첫 5연패 축하 (사진 = 이재성 SNS 캡처)


2018~2019시즌 분데스리가2 홀슈타인 킬 유니폼을 입고 유럽에 진출했다.

이재성은 이번 시즌부터 마인츠를 통해 1부리그를 경험하고 있다. 1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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