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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 은지원과 '찐친 바이브' 폭발…"지원이 형이면 든든하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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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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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승기와 은지원이 찐친 바이브를 뽐냈다.

2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년 특별기획으로 작심삼일 극복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작심삼일 극복 특집 첫 번째 시간으로 영어공부 편이 공개됐다. 이에 멤버들은 영어 공부를 도와줄 사부를 만나러 갔다.

사부의 집에 도착한 멤버들은 뜻밖의 인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들을 반긴 것은 바로 가수 은지원. 은지원은 "내 거 유학파 아니냐. 영어 배우고 싶다고, 나한테 해달라고 해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지원은 "너희를 위해서 과외 선생님도 따로 불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승기는 의심의 끈을 놓지 않았다. 특히 지나치게 깔끔한 집을 의심했다. 또한 바로 전날 그와 연락을 주고받았음에도 이야기를 하지 않아 의아해했다.

이승기는 "어제 오래간만에 1박 2일이 떠가지고. 예전에 지원이 형 배신 잘할 때"라며 과거 함께 &#39;1박 2일&#39;에서 동고동락하던 때를 떠올렸다. 이에 은지원은 "애들한테 자꾸 그런 이미지 심어주지 말라고"라며 화를 냈다.

이승기와 은지원은 투닥거리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이승기는 "지원이 형이면 든든하지"라고 했고, 은지원도 동생 이승기를 세심하게 신경 써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이승기의 폭로는 계속됐다.

이승기는 "같이 예능을 하는 멤버들이랑 단체 대화방이 있다. 거기서 내가 이 형 원래 이런 형이다. 배신 배반 1인자라고 했더니 엄청 싫어하더라"라며 웃었다. 이에 은지원은 "아니 거기 처음 보는 애들도 있는데 자꾸 그런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려고 그러는 거냐"라고 볼멘소리를 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그게 아니라 그걸 보고 판단하라는 거지"라고 말을 바꿨다. 그러나 은지원은 "그게 똑같은 말이지"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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