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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배우 이병헌(사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병헌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모두 걱정해 주신 덕분에 이제 괜찮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의 셀프 카메라(셀카)가 담겼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9일 “이병헌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뜨면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병헌은 부스터 샷까지 접종 완료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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