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연예계 코로나

    ‘백신 3차 접종 완료’ 김동현 “코로나19 확진, 재택 치료 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계일보

    사진=김동현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1일 김동현의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김동현이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2월27일 자가진단 키트를 통해 최초 양성 반응을 확인 후 곧바로 선별 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 다음날 오전 2월2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동현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부스터샷)까지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돌파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