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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프로배구 V리그

    여자배구 GS칼텍스 모마, 4라운드 이어 5라운드도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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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모마의 공격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GS칼텍스와 KGC인삼공사의 경기. 1세트 GS칼텍스 모마(11번)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2.2.28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카메룬 출신 공격수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29·등록명 모마)가 도드람 2021-2022 V리그 5라운드 여자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일 "모마가 기자단 투표에서 31표 중 17표를 얻어 8표를 받은 표승주(IBK기업은행)를 제치고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모마는 4라운드에 이어 두 라운드 연속 MVP의 영예를 안았다.

    모마는 5라운드 6경기에 출전해 공격 1위(138점), 서브 1위(10점)를 기록하며 GS칼텍스가 4승 2패를 거두는 데 앞장섰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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