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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무슨 조합인 줄 모르겠다"...이은지X미미X안유진과 태국행('뿅뿅 지구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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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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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지구오락실'(사진=방송 화면 캡처)



'뿅뿅 지구오락실' 이영지,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이 태국으로 향했다.

24일 첫방송된 tvN '뿅뿅 지구오락실'에는 달나라 토끼를 찾아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이영지는 "나영석 PD님 프로그램을 자주 봤기 대문에 꼬박 죽었다 생각하고 출연했다. 모든 정보가 폐쇄적이고 불편한 진실이 숨겨져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타난 개그우먼 이은지를 비롯해 오마이걸 미미와 아이브 안유진도 합류했다.

이영지는 "이 조합 자체가 김치, 피자, 탕수육도 아니고 무슨 조합인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이은지는 "김치, 피자, 탕수육이 모이면 맛있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두 사람은 "도박이나 뒷광고, 군대 안 간다. 남자, 양다리는 안 된다. 대마초, 마약 안 된다"라며 약속을 해 웃음ㅇ르 안겼다.

'지구오락실'이라는 프로그램명을 들은 멤버들은 여행을 떠나 토끼를 찾으면 200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다는 말을 들으며 태국으로 향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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