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8억원' SK 김선형, KBL 보수 총액 랭킹 1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KBL은 2022-2023시즌 프로농구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30일 선수 등록 마감 결과 SK 김선형이 8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CC 이승현과 허웅, 데이원 전성현이 7억5000만원으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22-23시즌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200%(4000만원→1억2000만원)로 인상된 금액으로 LG와 FA 계약을 체결한 한상혁이다. 2위는 KT와 169% (6700만원→1억8000만원) 인상된 금액으로 FA 계약한 이현석이다.

아울러 지난 시즌부터 도입된 소프트캡과 관련해 SK와 KCC가 샐러리캡(26억원)을 초과했다. SK와 KCC는 샐러리캡을 초과한 금액의 30%인 7798만7400원, 6750만원을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각각 납부한다.

한편 현대모비스 김영현은 소속 구단과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