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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인간새' 듀플랜티스 "놀라운 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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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인간새' 부브카와 이신바예바, 육상 장대높이뛰기를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던 선수들이죠.

이제는 이 선수의 시대가 왔다고 해야겠네요.

듀플랜티스가 또 한 번 세계기록을 갈아치우며 모든 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다시 새겼습니다.

박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35번이나 세계 기록을 갈아치운 '장대높이뛰기의 전설' 부브카.

역시 28차례 세계신기록에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이신바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