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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남다른 비주얼로 팬심 저격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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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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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흑백”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사진이 아닌 '검은색과 흰색'의 상반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사진.

해당 사진들은 음악방송 중 방송국 계단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남다른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최신 앨범 ‘Proof’로 다수의 차트 상위권에 포진했다. ‘Proof’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타이틀곡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68위에 자리했다.

‘Proof’는 ‘톱 세일즈 앨범’, ‘커런트 앨범’,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캐나다와 그리스 앨범 차트 3위, 호주와 독일 앨범 차트 4위, 이탈리아 앨범 차트 10위, ‘테이스트 메이커 앨범’ 차트 18위에 랭크됐다.

사진 =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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