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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땀 나네요" 폭우·홍수에 뜬 눈…이혜원→서하얀, 실시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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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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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서울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덮친 집중호우에 스타들도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며 날씨를 예의주시했다.

가수 미나는 8일 늦은 오후 남편이 찍은 대치동 영상을 공개하며 "남편이 차 가지고 가서 볼일보고 나왔는데 잠기기 일보 직전이래요"라며 "어쩌죠.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라며 실시간 홍수 상황을 전했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어머머 압구정이라네요"라며 물에 잠긴 시내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다들 조심하세요. 다들 안전하신거죠. 무섭. 식은땀 나네요"라며 "청담사거리, 테헤란로, 몇 군데는 일부 통제일 정도로 정말 많이 온다네요. 이 와중에 번개 무섭. 다들 조심하세요"라고 우려했다.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울동네 시장 실시간. 이수역은 무너지고 퇴근 중인 남편 전화 안받고. 10분 동안 별생각 다하고 무섭다"며 홍수 피해를 알리는 지인의 스토리를 공유하며 "부디 인명 침수 고립 피해 없길 바랍니다"라고 기원했다.

코드 쿤스트는 폭우와 번개가 쏟아지는 빗길을 가르며 자동차를 타고 가는 영상을 게재하며 "모두 운전 조심"이라고 썼다. 김광규도 비가 쏟아지는 풍경을 영상으로 찍어 공유하며 "폭우 조심하세요"라고 주의를 부탁했다.

한편 이날 새벽부터 시작된 비가 기록적인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서울, 경기, 인천 등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또 강남 곳곳이 침수되는 등 폭우 피해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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