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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복귀전에서 맹활약…역시 '배구여제'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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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배구 컵대회가 개막했습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의 복귀전이기도 했는데, 3천 석 넘는 자리가 20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습니다.

경기 내용은 박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직접 서브리시브를 하더니 스파이크로 국내 복귀 첫 득점을 기록합니다.

날카로운 서브로 상대의 추격을 뿌리칩니다.

중국 무대에서 1년 만에 국내로 복귀한 '배구여제' 김연경. 당초 교체 출전 예정이었지만 주전 선수 5명이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선발 출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