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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7일 남궁민 진아름 결혼식 축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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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동방신기.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동방신기가 배우 남궁민 모델 진아름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

남궁민 소속사 측은 5일 “남궁민, 진아름 결혼식 축가를 동방신기가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술감독 이수민은 SNS에 “축하드립니다”라며 청첩장 인증 사진을 올렸다.

해당 청첩장에는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날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약속의 자리에 함께 하시어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사회는 오랜 절친인 배우 정문성이 맡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첫 인연을 맺어 2016년부터 공개 연인으로 지내왔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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