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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분노의질주' 故 폴 워커 9주기..절친 빈디젤 추모글 "무척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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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빈 디젤이 폴 워커 9주기를 맞아 추모글을 올렸다.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빈 디젤(55)은 자신의 SNS를 통해 故 폴 워커와 찍은 사진을 올린 뒤 "9년이 지났다..당신을 사랑한다. 그리고 무척 그립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했다.

두 사람은 폴 워커의 사망 직전까지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수년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고 폴 워커는 지난 2013년 11월 30일 전직 카레이서 출신인 로저 로다스가 운전한 포르쉐 카레라 GT에 탑승했다가 해당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시 폴 워커는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을 촬영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팬들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었다. 당시 그의 나이 40세였다.

폴 워커는 13세에 아역 연기자로 데뷔, 총 5편의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주인공 브라이언 오코너 역을 맡아 전 세계 액션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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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 폴 워커의 딸인 모델 메도우 워커(24) 역시 아버지의 기일을 맞아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생전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개하며 "9주기, 사랑합니다 아빠"라는 글을 게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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