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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결별 발표 후 첫 게시물은 파격 뒤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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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현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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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현아가 결별 발표 후 게재한 첫 SNS 게시물로 화제를 모았다.

현아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 3장을 올렸다. 상의를 탈의하고 팬티만 입은 채 뒤태를 찍은 사진들이다. 등에 새긴 다양한 타투가 돋보인다.

이 게시물은 현아가 지난달 30일 6년간 교제한 가수 던과 결별했다고 밝힌 이후 처음으로 올린 SNS 게시물이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아가 노출 수위가 높은 파격적인 사진을 올리며 아무런 글을 적지 않았고 타투샵의 SNS 계정만 태그했다.

현아는 걸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 출신 가수다. 올해 ‘아임 낫 쿨’(I’m Not Cool)과 ‘나빌레라’로 활동했다. 전 남자친구인 던과 현아&던이라는 듀오를 결성해 미니앨범 ‘1+1=1’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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