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자신의 목소리로 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24일 가수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5분만에 잠드는 크리스마스 선물 웅 산타 목소리 들고 왔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오 헨리 단편선 중 '크리스마스 선물'을 읽어주는 임영웅의 목소리가 담겼다. 임영웅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으로 ASMR을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임영웅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3억 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임영웅이 소속사와 함께 기부한 누적 성금은 총 8억 원에 달한다.
또 임영웅은 최근 홍대 인근에 산타클로스 분장을 한 채 깜짝 등장해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보따리에 선물을 넣어 마주치는 팬들에게 나눠줬다고.
한편 임영웅은 내년 2월, 미국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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