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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미스터트롯2' 우승부X대학부X아이돌부, 완성형 트롯돌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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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헤럴드POP=김나율기자]올하트를 휩쓴 우승부X대학부X아이돌부의 팀 미션으로 완성형 트롯돌 탄생을 예고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지난 12일 본선 1차전 장르별 팀 미션의 레전드 무대들을 공개하며 다양한 트롯의 맛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그 중 멤버들의 뛰어난 개인 기량과 최강 팀웍으로 올하트를 받은 우승부, 대학부, 아이돌부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쏟아진다.

    주 장르를 버리고 남진의 '오빠 아직 살아있다'로 대반격을 꾀한 우승부(진해성, 나상도, 안성준, 재하, 박세욱, 오주주)는 찐한 라틴 트롯의 맛을 선보이며, 치명적인 라틴 댄스는 우승부의 건재함을 과시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우승부의 레전드 무대에 마스터들은 극찬했다.

    전원 올하트로 마스터 예심을 통과한 '하트 사냥꾼' 대학부(박지현, 강태풍, 장송호, 최수호, 강재수, 임채평, 윤준협)는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로 또 한 번 파란을 일으켰다. 귀엽고 상큼한 ‘과잠(학과 점퍼)’을 입고 등장한 대학부는 누나를 향한 풋풋한 감정을 표현한 아기자기한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강 비주얼의 아이돌부(성민, 박건우, 선율, 한태이, 성리)는 크롭 셔츠, 시스루, 상체 노출 등으로 아찔한 '으른 섹시'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 아이돌부는 김지애의 '몰래한 사랑'으로 현역 K-POP 아이돌 그룹의 축하 공연을 능가하는 황홀감이 깃든 역대급 무대를 선사했다.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제작진은 "팀 미션에서 올하트를 받은 우승부, 대학부, 아이돌부의 무대는 그대로 콘서트장으로 옮겨놓아도 될 만큼 이미 완성형이다. 이런 수준을 계속 이어 팬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멋진 무대들을 준비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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