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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박서진, 탈락 위기→추가합격...팀미션 眞은 진욱(미스터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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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헤럴드POP=정은진기자]'온라인투표 1위' 박서진이 팀미션에서 탈락 위기에 놓였다가 구사일생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현역부A2가 팀미션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역부A2조에는 '미스터트롯2' 온라인투표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박서진을 비롯해 최우진, 강대웅, 이도진 등이 속해 있었다. 이들은 '신사답게' 노래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고. 박서진은 연습 중 다른 멤버들과 어울리며 밝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박서진은 "팀전이니까 넷이 하나가 되어서 어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마치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온 것 같다고 기뻐했다.

    하지만 이들의 무대는 14개 하트 중 12개만 획득하는 데 그쳤다. 이홍기는 "실력 컨셉은 좋았지만 뭔가 '킹'으로서의 느낌은 느껴지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했고, 현역부A2조에서는 유일하게 강대웅만 살아남아 본선 2라운드 진출 기회를 얻었다.

    이후 박서진은 타장르부의 길병민 등과 함께 패자부활을 통해 추가합격했다. 그리고 팀미션 '진'으로는 샛별부의 진욱이 뽑혔다.

    진욱은 "저희가 햇빛을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다 같이 열심히 했다."며 샛별부 팀원들에게 영광을 돌리더니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는 진욱이 되겠습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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