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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미스터트롯2' 이하준, 반전 퍼포먼스로 데스매치 올킬…'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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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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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미스터트롯2' 이하준이 데스매치에서 반전의 섹시 퍼포먼스로 상대방을 압도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데스매치에서 승리한 참가자는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까닭에 그야말로 벼랑 끝 승부를 펼치는 경연 라운드다.

    이하준은 이찬성과 데스매치에서 맞붙었다. 남진 '나야 나'를 선곡한 이하준은 '호떡집 아빠'가 아닌 마성의 섹시남으로 변신, 치명적인 능글미와 넘치는 여유로 무대를 장악했다. 빠른 템포의 경쾌한 사운드의 '나야나' 무대에서 이하준은 아이돌 못지않은 현란한 춤과 안정적인 라이브로 이전과 확연히 다른 무대매너를 보여줬다.

    이하준은 훤칠한 키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 능숙한 춤 솜씨, 탄탄한 가창력으로 실력과 끼를 유감없이 보여줬고, 판정단 15명의 몰표를 받으면서 15대0이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장윤정 마스터는 이하준의 무대를 감상한 후 "유부남인 걸 잠시 내려놓고 화끈하게 놀아주셨다"고 여유로운 무대 매너에 찬사를 보냈다.

    앞선 팀 미션에서 이하준은 대디부에 속해 심신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 무대를 펼쳤다. 당시 복고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던 무대에서 이하준은 숨겨진 원석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데스매치에서는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 같은 매력으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으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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