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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손흥민과 '찰칵' 인연‥'16강에서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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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 중이던 손흥민 선수에게 찰칵 세리머니로 특별한 응원을 건넸던 5부리그 팀이 있는데요.

어쩌면 그 팀과 손흥민 선수의 토트넘이 FA컵에서 인연을 이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3주 앞두고 불의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던 손흥민.

팀 동료 벤 데이비스는 5부리그 팀 렉섬에 손흥민 응원 메시지를 부탁했습니다.